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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보내온 따뜻한 마음..! - 뉴욕대학교 조경현 교수, SKT 초청 특별 강연료 6,000달러 전액 기부 지난 2월 봉사단 사무국으로 한 통의 이메일이 도착하였다. 주인공은 바로 뉴욕대학교에 재직 중인 조경현 교수님! 조 교수님은 SKT 초청으로 개최된 온라인 특별 강연 후, 강연료 전액인 6,000달러를 봉사단에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조 교수님은 "지인인 KAIST 전산학부 오혜연 교수(봉사단 골드후원회원)의 페이스북을 통해 봉사단의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 봉사단의 교육 봉사활동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였고 좋은 활동을 펼치는 것에 도움이 되고자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해왔다. 조 교수님은 뉴욕대학교 교수로 임용된 지 4년 만에 종신교수로 승진하고 “삼성 인공지능(AI) 연구자상” 수상자 가운데 유일한 한국인 수상자일 뿐만 아니라 자연어 처리 분야의 최고 연구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본 후원금은 한마음글로벌스쿨 중등반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재학생들에게는 매주 학업성취도에 따라 1인당 최대 1만원의 학업성취 장학금이 지급되는데 그 중 성적뿐만 아니라 성실한 학업 태도를 가진 학생들을 ‘조경현 교수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특별 장학금도 수여할 예정이다. 봉사단 최병규 단장은 “먼 뉴욕에서 보내온 따뜻한 마음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2021년도 한마음글로벌스쿨은 중학교 1~3학년 101명이 신청하여 교육을 받고 있다. 조경현 교수님의 후원이 헛되지 않도록 정성껏 아이들을 지도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한마음글로벌스쿨이란? 다문화엄마학교 졸업생 가정의 중·고등학생 자녀들에게 O2R(Online to Remote)방식으로 중1부터 고3까지의 수학·영어 실력을 향상시켜주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며, 스스로 공부하고 질문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각 지역 대학의 전·현직...
hanmaum 2021.04.12 추천 20 조회 621
[다문화가정 인터뷰]베트남 엄마와 사춘기 소년 '한마음교육봉사단' 학습으로 수업시간마다 자신감 "쑤욱" 국내 다문화 가정 초등생 큰폭 증가, 자녀교육 어려움 호소 "수학시간이 가장 재미있어요. 친구들을 알려주기도 하고 선생님 말씀을 다 알아들을 수 있어 자신감도 쑤욱 올라갔지요."(웃음) 한마음교육봉사단에서 운영하는 '한마음글로벌스쿨(이하 한글스쿨)' 수업에 참여한 신재상 학생의 소감이다. 2020년 중학교 1학년생인 재상이. 반 곱슬의 숱 많은 머리카락에 짙은 눈썹, 반짝이는 두 눈, 이마에 한 두개 올라온 뾰루지까지 첫 인상은 귀여운 소년이다. 하지만 예, 아니오로 답하는 무뚝뚝한 말투는 영락없이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이다. 재상이의 꿈은 군인이다. 체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운동을 하루도 거르지 않는다. 스스로 운동인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래서 학원도 태권도 학원만 다닌단다. 학교에서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높다. 친구들이 잘 몰라서 묻는 수학문제를 척척 풀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친절한 재상 씨'다. 재상이는 어떻게 수학을 잘하게 되었을까. 수학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따로 받은 적도 없다. (이하생략) 출처 : 헬로디디(https://www.hellodd.com)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볼 수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1037
언론기사 hanmaum 2021.04.01 추천 0 조회 205
한마음교육봉사단, 중학생 자녀 교육 위한 '한마음글로벌스쿨' 운영 다문화가정 자녀들 수학능력 향상 및 자기주도 사고 도와 ​​​​​​​오수한 대화중 학생 "학원가는 친구 안 부럽다. 한글스쿨로 공부해" 방 한쪽 놓인 컴퓨터,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등. 고가의 장비는 아니지만,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아직은 초보 유튜버지만 미래에는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는 종합 유튜버가 되는 것이 꿈이다. 이 방의 주인공이자 'Z I 존 수 한(지존수한)' 채널 주인장인 대화중 1년(2020년) 오수한 군. 최근까지 올린 영상만 60여 개. 인기가 좋은 영상은 조회 수 400회가 넘어간다. 유튜버로 아직 부족함이 많다는 오 군이지만 꿈 만큼은 누구보다 크다. 물론 학생이니 공부도 열심히 할 생각이다. 오 군은 학교 공부가 뒤처지지 않기 위해 한마음글로벌스쿨(이하 한글스쿨)의 도움을 받고 있다. 한글스쿨은 한마음교육봉사단(단장 최병규)이 운영하는 사회적 교육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자녀 중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학능력을 향상하고 자기 주도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하 생략) 출처 : 헬로디디(https://www.hellodd.com)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볼 수 있습니다. 기사링크▶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91186
언론기사 hanmaum 2021.04.01 추천 2 조회 203
  반기문재단(이사장 반기문, UN 제8대 사무총장)과 한마음교육봉사단(단장 최병규)은 2020년 12월 7일 반기문 재단 사무실에서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한마음글로벌스쿨”(다문화 중·고교 교육과정)과 “다문화 엄마학교”(초등학교 자녀를 둔 다문화 엄마 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매년 다문화가정 초등학생의 수가 1만 명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은 초등학교부터 한국어 구사 능력이 떨어지고 학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또한, 상급 학교인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하여서도 가정과 학교의 학습관리 부족 등으로 학업에 대한 격차가 점점 더 커지고 결국에는 대학 진학과 사회 구성원으로서 매우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밖에 없다. 이에 반기문 이사장은 다문화 교육의 필요성과 함께 다문화가정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수학, 영어)을 도와주기 위하여 설립한 한마음글로벌스쿨에 관심을 가지고 반기문재단과 함께 한마음글로벌스쿨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기로 협의하였다. 양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의 명칭은 “반기문 한마음글로벌스쿨”이다. 양 기관은 협력 사항을 담은 협약서를 체결하여 2021년 2월부터 중고등과정의 신입생을 선발하기로 하였다. 또한, 반기문재단은 초등학교 자녀교육을 위해서 한마음봉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 엄마학교‘를 충북 음성에도 설치(’음성 다문화 엄마학교‘)하고 이에 필요한 운영비를 2022년부터 전액 지원하기로 하였다. 반기문 이사장은 다문화 가정에서 엄마와 자녀가 동시에 학습환경을 구축해가는 한마음교육봉사단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였고 다문화가정의 자녀도 대한민국의 중요한 인재로 키워져야 글로벌 경쟁력이 성장 할 수 있다고 반기문재단에서도 교육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hanmaum 2020.12.18 추천 1 조회 456
한마음교육봉사단응 2020년 7월13일 한마음교육봉사단 사무실에서 KAIST 황규영 특훈교수와 다문화 가정의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환규영 한마음 장학기금'출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MOU 체결식에서 황규영 KAIST특훈 교수와 최병규 봉사단 단장이 서약서에 서명하였으며, 한마음교육봉사단 맹준희 상임이사와 김영길 사무국장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황규영 특훈 교수는 이번 MOU를 통해 한마음교육봉사단에 3000만원을 출연할 계획이다. 이 기금은 10년간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장학금 수여대상자는 다문화엄마학교 교육과정을 수료한 다문화 가정의 자녀 중 대한민국 발전에 공헌 할 수 있는 우수한 고등학생으로 매년 설발된 장학생에게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황규영 특훈교수는 '평소 한마음교육봉사단이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대한민국 국민으로 훌륭하게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왔다. 이 정신을 이더 받고 싶어서 출연하게 되었다.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장학금 출연의 뜻을 밝혔다. 봉사단 최병규 단장은 '이번 MOU를 통해 KAIST의 특훈교수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KAIST의 교육정신을 살려서 우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소식 hanmaum 2020.07.14 추천 1 조회 866
지난 2018년 5월15일 스승의날 최병규단장에게 카톡이 왔다. 대전엄마학교 1기 졸업생 송미선씨였다. 엄마학교를 졸업하고 스스로 공부하여 중졸, 고졸검정고시에 합격하였다며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증을 보여주었다. 송미선님은 2004년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와서 2015년 대전엄마학교기로 졸업하고 2019년 대전에 있는 대학교 수시모집에 지원하였고 합격하여 현재 식품영양학과를 다니고 있다. 대학교 다니면서 중학생딸들(중3,중2)의 교육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1.엄마학교 졸업 후 스스로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 과정을 공부하여 시험을 보게 된 계기가 있나요? 집 근처에 검정고시 학원이 있어 우연히 들어가보았고 검정고시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다. 2.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와 대학 입학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또,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학원은 다니지 않고 봉사단에서 나누어준 태블릿PC를 이용하여 온라인 강의를 듣고 검정고시 책도 보고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였다. 직장도 다녀야 하고, 퇴근하면 집안일도 해야했기 때문에 남는 시간에 공부해야 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직장 쉬는시간, 퇴근하고 나서 매일 1~2시간씩 공부를했다. 3.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 공부와 대학교 입학을 결심하는데에 ‘엄마학교’가 도움이 되었나요?  엄마학교에서 초졸 검정고시 과정을 공부하면서 한국어가 많이 늘었고, 그에 따라 자신감도 많이 늘었다. 엄마학교가 없었으면 대학을 가야겠다고 생각하지 못했고 대학에 갈 일이 없었을 것 같다.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공부를 가르쳐주신 교수님, 선생님 덕분에 엄마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고, 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었다. 교수님과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4.‘엄마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초등학생 자녀들을 지도할 때 도움이 되었나요? 엄마학교에 다니기 전에는 아이들 학교...
소식 hanmaum 2020.07.14 추천 1 조회 743
소식 hanmaum 2020.06.08 추천 0 조회 854
소식 hanmaum 2020.05.19 추천 0 조회 976
소식 hanmaum 2020.01.14 추천 0 조회 1144
소식 hanmaum 2019.12.19 추천 0 조회 1183
기사링크▶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70155 히잡을 쓴 이들도, 머리가 노란 이들도 보인다. 모습은 다르지만 이들은 엄연한 한국인이다. 다양한 나라에서 한국에 정착한 다문화 가정 엄마들. 이들은 한국어와 한국 교육 시스템을 이해하고 자녀를 교육시키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런데 KAIST 교원들이 중심이 된 봉사단에서 이들을 교육하고, 이들의 자녀들이 사회에 성공적인 진출을 돕고 있다. 2일 한마음교육봉사단(대표 최병규 산업·시스템공학과 명예교수)과 KAIST가 함께 개최한 '제4회 한마음꿈나무 KAIST 체험 프로그램' 행사 현장. 이날 행사에는 KAIST 졸업생 벤처기업 조직인 한국과학기술인협회(회장 박선순)의 후원으로 다문화엄마학교 졸업생과 재학생 동문가정, 인솔교사, 센터 관계자 등 570여명이 참석, 교육과 성공적인 한국 사회 정착 방안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마음교육봉사단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 위기를 극복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결혼 이주 여성들이 자녀의 교육 과정을 이해하고 학교 교사와 소통해 가정에서 학습지도를 담당할 수 있도록 돕고, 자녀들에게는 눈높이에 맞는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적용해 학업 능력을 향상하고 자기주도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15년 설립됐다. 현재 전국 12곳(대전·서울·장성·나주·목포·아산·경산·김제·음성·달성·시흥·포항)에 다문화엄마학교를 개설하여 매년 24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한상필 한국과학기술인협회 사무총장은 축사 대독을 통해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는 추세인 가운데 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읔 필수적인 일"이라면서 "다문화 가정 교육의 안전망이자 교육 사회 공헌이 지속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제4회 한마음꿈나무 KAIST 체험 프로그램'이 2일 KAIST 대강당에서 열렸다.<사진=강민구 기자> ◆다문화 가정 증가 추세···"교육 격차 해소 필요" 매년...
언론기사 hanmaum 2019.11.06 추천 0 조회 1580
소식 hanmaum 2019.07.17 추천 0 조회 2595
기사원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32192&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달성다문화엄마학교’입학식이 10일 달성군 화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생인 다문화가정 엄마 12명과 김문오 달성군수,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달성군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한마을교육봉사단이 달성군과 대구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함께 운영하는 달성다문화엄마학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엄마를 대상으로 지난 3일 면접을 거쳐 12명을 선발했다. 다문화엄마학교는 전국 9개 지역에서 기업체 후원으로 실시‧운영되고 있으나, 지자체가 지원하는 곳은 전국에서 달성군이 처음이다. 다문화엄마학교 재학생들은 자녀들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도덕, 실과 등 7개 과목을 5개월 과정으로 똑같이 학습하게 된다. 무상 제공되는 태블릿PC와 교재를 활용한 온라인 강의와 격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출석)수업을 받는다. 교육을 100% 이수하면 초등학교 자녀의 가정학습지도를 하게 되며, 초등학교 검정고시도 응시할 수 있게 된다. 김문오 군수는 입학식 격려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달성다문화엄마학교를 통해 다문화엄마들의 초등자녀 학습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를 기반으로 달성군에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달성군에는 다문화가정은 1,280세대의 다문화가정이 있으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센터 내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사업과 방문교육 외에도 다사․현풍교육관을 운영하여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사업 등을 실시하는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경우 기자(=대구)ithelee@hanmail.net
언론기사 hanmaum 2019.04.04 추천 0 조회 3567
소식 hanmaum 2018.11.30 추천 0 조회 1388